리플리히전국장애인예술제–스토리앤미디어, 장애예술인 콘텐츠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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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리플리히전국장애인예술제–스토리앤미디어, 장애예술인 콘텐츠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리플리히전국장애인예술제와 숏폼·크리에이터 마케팅 전문기업 ㈜스토리앤미디어는 2026년 7월 13일 장애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과 대중 인식 개선, 예술제의 지속적인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예술인의 공연을 일회성 행사로 남기지 않고, 영상과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더 많은 사람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리플리히전국장애인예술제 홍보 콘텐츠 제작 ▲전속 크리에이터를 활용한 온라인 확산 ▲장애예술인과 공연에 대한 인식 개선 ▲문화예술 분야의 사회적 가치 확산 ▲지속 가능한 장애예술 지원 활동 등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스토리앤미디어는 약 250명의 전속 크리에이터 네트워크와 숏폼 콘텐츠 제작 역량을 활용해 장애예술인의 공연과 이야기를 대중에게 친숙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공연 현장의 감동뿐 아니라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 장애예술인 개개인의 이야기와 재능을 숏폼 영상, 인터뷰, SNS 콘텐츠 등 다양한 방식으로 기록해 예술제가 끝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리플리히전국장애인예술제는 장애예술인들이 노래와 악기, 공연을 통해 자신의 재능과 이야기를 세상에 전하는 문화예술 행사다.


장애를 극복의 대상으로만 바라보는 시선에서 벗어나, 장애예술인이 가진 고유한 예술성과 가능성을 조명하고 누구나 예술로 소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번 예술제에서는 장애예술인들의 공연과 함께 문화예술 발전과 장애인 인식 개선에 기여한 관계자들을 위한 의미 있는 자리도 마련됐다.


㈜스토리앤미디어 이원주 대표는 리플리히 문화예술위원장으로서 장애예술인의 무대를 세상에 알리고, 기업과 크리에이터가 함께 참여하는 문화예술 지원 모델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탠다.


이원주 대표는 “장애예술인들의 무대에는 실력과 열정뿐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진정한 힘이 담겨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그 감동이 공연장 안에만 머무르지 않고 콘텐츠를 통해 더 넓은 세상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리플리히전국장애인예술제와 ㈜스토리앤미디어는 앞으로도 장애예술인의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대중과 장애예술인을 연결하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캠페인을 공동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출처 : 데일리경제(https://www.kd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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